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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장효정 "내가 호 해줄께~"
작성자 장효정 등록일 19.10.07 조회수 374

나리가 쫄랑쫄랑 뛰어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무릎에서 피가 났다.

아픈다리로 나리는 집으로 가다가 빨간 식물인 꽃이 벌에게 쏘이고, 빨간 곤충인 잠자리는 가시에 찔리고, 빨간 물고기는 바위에 부디쳐  다친것 같아 걱정된 나리는 빨리 집으로 갔다

엄마가 다친 나리의 무릎을 치료를 해주었다.

나리는 다친 꽃,잠자리,물고기이가 걱정되어 반창고를 들고가서 치료해주었다.

빨간 곤충,식물,동물을 치료 해주는 나리가 많이 착한것 같다.

나도 나리처럼 다친 친구가 있었다면 치료해주고 도움을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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