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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서연욱 "좁쌀 한톨로 장가들기"
작성자 서연욱 등록일 19.10.20 조회수 378

한 청년이 직접 색시를 얻기위해 길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짐을싸서 갈려고하는데

식량이  좀쌀 한톨 밖에 없었다

청년은 길을 가다가 밤이되어 주막에서 하룻밤 보냈다

청년은 좁쌀 한톨을 집주인에게 맡아달라고 했지만 주인은  좀쌀한톨을 버렸다

다음날 좁쌀을 쥐가먹은걸 알고 쥐를 달라고했다

쥐를들고 다시 여행을 가는데 다시 다른주막에 묵으면서 쥐를 맡겼다

그주막에선 고양이가 쥐를 먹어 버렸다 그다음주막에선 개가 고양이를 다음엔 말이 개를

황소가 말을 이런식으로 황소까지 얻게 되었다

마지막 주막에서 황소를 맡기고 묵었지만 그소를 주인아들이 정승집에 팔아버렸다

청년은 정승집으로 가서 황소를 달라고했지만 정승은 딸 생일이라 딸이 먹었다고 했다

청년은 딸을 달라고했다 정승은 화를냈지만

청년은 좁쌀한톨로 지금까지 겪어온 이야기를 했다

정승은  똑똑한 청년이 마음에 들어 글공부를 시키고 청년은 과거에 급제해

높은 관직에 올랐다

정승은 총각에게 왜 주막집 주인들에게 왜 억지를 부렸냐고 물으니

 "아무리 사소한 것이지만 남의 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에게 교훈을 주고싶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결국 청년은 정승딸과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았다


청년의 재치와 대범함이 대단했다

나도 청년이 말한것 처럼 남의 물건을 소중히 아껴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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