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안초등학교 로고이미지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발명소녀 오마영 (4-2반 장한새 16권)
작성자 장한새 등록일 15.01.23 조회수 167

마영이는 늘 설계도를 그리고 발명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다.

어느날 아빠의 사업실패로 갑자기 시골의 한 초등학교에 전학가게 된다.

마영이는 그 학교에서 폐차장을 하시는 민지네 아빠를 만나고 나서 처음 발명품인 신발털이개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자꾸 모터가 안 돌아가고 전원이 꺼지고 부서지고 계속 실패를 했다.

하지만 마영이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만들어서  정말 멋진 신발털이개를 만들었다.

나같으면 자꾸 안 되면 포기 할텐데 끝까지 해내다니 대단하다.

발명가 에디슨도 1000번 이상의 실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아서 전구를 만들어 냈다.

 꿈을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실패를 하지만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전글 (4학년1반권문경)18권 101가지 꽃 이야기
다음글 (4학년1반권문경)17권 2,000번의 실패, 한 번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