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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거미마을까치여관
작성자 백민기 등록일 15.06.24 조회수 277

 부모님이 여관을 하시는 아이가있다. 어느날 어떤 오빠와 아주머니가 이 여관에 들렀다. 그 오빠는아이와취미가 맞아 금방 친해졌다. 그런데 그 오빠는 사실 바로 장애인이였다. 화상으로 얼굴을 잃은 아이였다.

 그런 장애인들을 위해 여가시설말고 장애인복지시설을  만들었다. 하지만 주민들은 그의 의견에

반대하여 결국 오빠와아주머니는 동네를 떠나였다. 아이는 우울하고초조했다. 친하고 나하고 취미가잘맞는사람이 이제 다른 데로 떠나고 영영못오니 당연히 그럴 수밖에없었다. 나는 이 책을보고 무조건 자신의이익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쫒아내는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직도 많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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