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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6-5 이수진)
작성자 이수진 등록일 15.06.17 조회수 295

돈키호테는 기사소설을 읽다보니 기사소설에 빠져서 책속의 환경과 사실을 구분하지 못했다. 돈키호테는 기사옷을 입고 늙어 빠진 말을 타고 창을 들고 길을 나섰다. 돈키호테는 나쁜 사람들을 물리치기 위하여라고 하지만 사실은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이었다. 사람들은 돈키호테를 보고 미친사람이라고 하였지만 돈키호테 앞에서는 완전 착한척하고 대우를 해 주었다. 그래서 돈키호테는 더욱더 자신이 기사라고 믿었다. 돈키호테는 풍차를 거인이라고 믿고 싸우다가 돈키호테가 오히려 다치고 피해를 입었다. 돈키호테는 이 세상에 없는 공주를찾아서 나선다고 하고 거의 라쿠만차에서 어디까지 돌아다녔는지 모르겠다. 죽을때 다되서는 공상에서 깨어나 모두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세상을 떠났다.

돈키호테는 자신이 기사라고 믿은 점은 좋지만 너무 과도하여서 않좋은 결과를 낳은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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