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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아플까봐-이연오
작성자 이연오 등록일 15.06.19 조회수 276

어떤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가득한 소녀였습니다.

할아버지의 빈 의자를 보기전까지만요 소녀는 마음이 아플까봐

마음을 유리병속에 넣어 버렸고 다시는 마음을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소녀가 마음을 꺼내고 싶어졌습니다.

그치만 유리병속에 꽁꽁감쳐져있던 마음은 열리지가 않았고

소녀는 망치로도 깨보고 굴려도보고 던져도보도 그래도 유리병은

깨지지다 않았습니다.

소녀는 어릴적에 할아버지랑 많이 갔던 바닷가에 같습니다.

소녀의 유리병을 보고 어떤 한 소녀가 왔고 그소녀가 유리병을 깼고

소녀는 다시는 마음을 유리병에 넣거나 감추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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