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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천하는 책, 마루타 소년
작성자 류채연 등록일 15.06.23 조회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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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 소년이란 우리가 일본에게 지배당했을때의 일을 책으로 쓴것 입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야마다(일본인)사령관의 아들이 아프자 경복이를 가정부 삼아 테츠오(자신의 아들)을 돌보게 합니다. 그런데 테츠오가 마루타로 만든 만두(모르고 먹음)를 먹고 죽게되자 야마다는 경복이를 실험소 같은곳에 데려갑니다. 그런데 그곳은 '마루타' 라는 것을 실험하는 곳이었습니다. 여기서 '마루타'란 우리나라 국민의 아이(우리나라 사람)를 뜻하는 것으로 그 아이의 엄마는 아이를 대려가는걸 눈앞에서 봐야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잔인하게 실험되고 죽은 시체는 소각로에 불테워 졌습니다. 이 사실을 안 경복이(주인공)는 도망가려 했지만 잡혀서 강제로 실험을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경복이는 왼쪽 발가락 2개를 잃지만 다행스럽게도 야마다가 경복이를 풀어주어 경복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감동을주지만 약간 잔인한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에는 감동과 교훈이 넘쳐나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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