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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 나의 시
작성자 황산희 등록일 14.09.30 조회수 317

제목 : 물과 바다의 조합, 제주도

시험이 끝나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많았다. 그런 내 마음을 아버지께서 아셨는지 제주도 여행을 떠나자고 하셨다.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며 스트레스들이 하늘로 퍼져 없어지는 것 같았다. 우리 가족은 먼저 에코렌드로 향했다.

에코랜드에는 여러 식물들이 많았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열대식물도 많았고 풍차 안에도 들어가 봤다. 평소엔 알지 못했던 것들이 눈 앞에 펼쳐지니 너무나 신기했다. 그다음은 제주도 하면 빠질 수 없는 잠수함을 타러 갔다. 말로는 하기 힘든 광경이었다. 너무 환상적이었다. 물과 물고기와 해초들이 하나가 되어 조화를 이루니 너무나 멋졌다. 역시 신기한 물고기들 평소엔 알기 힘들었던 물고기들이 너무나 많았다. 자연의 힘은 역시 대단하였다.

 

이런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부모님께 너무나도 감사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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