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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안가족 독서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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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참으시어요"를 읽고. (3-1 15번 김민정)
작성자 김민정 등록일 19.10.29 조회수 381

  오늘 아침에도 역시 호연이가 짖궂은 장난을 친다.

선생님이 말씀하신다. "호연아! 그만!!!"  "네......"

 

  일주일 후 공개수업이 있는 날.. 점심을 먹을 때 카레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교실에 나비가 들어왔습니다. 호연이가 나비를 잡으려다 그만 카레통이 넘어졌습니다.!

친구들 옷과 선생님 옷이 다 젖어버렸습니다..

 

  다 정리를 하고나서 부모님들이 들어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 TV자료화면을 보여주시려는데 TV가 켜지지 않아.. 색종이접기를 하기로 합니다.

그러나 색종이에 카레가 다 튀어버려서 부모님들은 실망을 해서 돌아가셨습니다.

 

 집에 오는 길 엘레베이터에서 어떤 아저씨가 길을 막고있어서 엘레베이터를 못타게 되었습니다.

호연이는 그때 갑자기 평소에 새치기를 잘하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리며, 자신의 모습을 뉘우치며 착하게 살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점

 

나 하나의 실수로 인해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좋지 않다.

내가 조금만 양보하고 참으면 모두 행복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열심히 살 것이다.

배려와  양보가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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