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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영사기 만들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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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현 등록일 18.05.10 조회수 231
영재수업에서 간이 영사기를 만들었다. 이 영사기 처음으로 발명한 사람은 에디슨이다. 하지만 그거는 1인용이고 계속 보면 목이 아프다.이걸 만들었는데 당시 년도는 1889년이다.지금으로부터129년전이다.우리가 만든 간이 영사기는 만들대 준비물은 크리스탈(거울),빨대가 필요하다.동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만들어지냐면우리가 볼수있는 속도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두 화면이 1개로 겹쳐보인다.이것을 '잔상 효과' 이라고한다. 우리가 볼수있는 속도의 한계는 시속225km/h다. 우리가 만든 간이 영사기는 두 명에 1개씩이라서 성찰일지를 잘 쓰는 애들한테 주신다고 했다.오늘은 참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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